후원활동

고릴라 보호 단체 후원 소개

고릴라폰이라는 브랜드를 접하신 주위 지인들이나 고객님들께서 여쭈어 보십니다.
별명이 고릴라냐고요. 고릴라 안닮았는데 왜 고릴라폰이라 이름을 지었느냐고요.
휴대폰 사업을 시작하면서 단순한 이익 창출이 아닌 의미있는 일을 찾고자 고민하다가
"휴대폰을 사용하면 고릴라가 죽어간다" 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뜻인지 궁금해 했었는데요.


휴대폰의 부품인 탈탄을 만들기 위해서는 콜탄이라는 원료가 필요한데
이 콜탄 광산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고릴라의 마지막 서식지인 콩고에 집중되어 
콜탄을 채취하기 위해 고릴라의 서식지가 파괴된다는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를 통해 고릴라 보호단체인 다이엔 포시 재단(www.gorillafund.org)을 알게 되었고

휴대폰사업을 하면서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다이엔 포시 재단에 후원하여 고릴라를 보호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고릴라폰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